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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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터뷰기사] 연간 과학자 1000명 만나는 CEO 누구?
내용

엘스비어 지영석 회장 인터뷰 기사를 공유합니다.

http://www.hellodd.com/news/article.html?no=42538

 

연간 과학자 1000명 만나는 CEO 누구?

[인터뷰]지영석 엘스비어 회장, 과기인 인터뷰로 논문 데이터 분석법 구축

"韓 뛰어난 과학기술 영문 업로드로 국제 노출빈도 높여야"

 

"종이콘텐츠에서 전자콘텐츠, 이제는 솔루션콘텐츠 시대가 도래했다. 더이상 서적은 단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닌 독자가 원하는 답을 제시할 수 있어야한다.  향후 출판사는 콘텐츠를 재사용해 독자들이 원하는 답을 찾을 수 있는 분석 툴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랜싯(의학)', ‘셀(생물학)', '테트라헤드론 레터스(화학)' 등 유명 과학지 및 의학 학술지를 배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출판사 '엘스비어'의 지영석 회장은 향후 출판계가 콘텐츠 제공뿐 아니라 답을 찾아 정보를 빨리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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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업계에서 출판계로…세계최초 '주문성 출판'으로 대박

◆ 종이와 디지털 출판 넘어 '독자에게 답 주는 콘텐츠 만들어야'

◆ 한국 출판계 세계로 뻗어나가려면? 영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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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 오기까지 많은 행운이 있었다. 경영자의 자리도 그렇지만 이렇게 건강할 수 있는 것 또한 행운이라 생각한다. 나에게 주어진 행운을 어떻게 하면 가장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한다. 이에 이민자들이 롤 모델을 삼을 수 있도록 그들이 배울 수 있는 행동을 하려고 노력한다. 나는 젊은 친구들과 대화하고 그들의 고민을 나누며 조언하는 멘토를 오랫동안 해왔다. 앞으로도 내가 맡은 역할에 있어서 최고가 됨과 동시에 젊은이들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그는 2009년 포스트 아시아에 보도된 가장 성공한 재미동포 25인에 선정된 바 있다. 그간의 경력뿐 아니라 1,5세, 2세들과 함께 KOREAN AMERICAN COMMUNITY FUND를 설립, 한인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한편, 엘스비어는 1580년대 한 가족이 레이든대학 앞에서 책방을 경영한 것이 시작이다. 당시 책방은 인쇄소이자 출판을 같이 하는 멀티시스템으로 움직였다. 1941년까지 문학과 철학, 사회를 주로 다뤘으나 계속 되는 전쟁으로 인해 세계가 과학기술에 투자함에 따라 방향을 과학기술분야로 전환했다.

등록일 2013.07.02